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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기업별 신문기사 및 공시사항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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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신문기사 및 공시사항 요약 * 9일 선물.옵션 만기일 ‥ 12월.9월물 가격차 촉각 - 투신권 인덱스펀드 향방에 관심 집중...인덱스펀드는 제1스프레드(12월과 9월물 가격차이)의 변화에 따라 만기일까지 적게는 1천억원,많게는 5천억원까지 프로그램 순매수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질 것을 전문가들은 권고 - 제1스프레드 가격이 0.2보다 낮을 경우 1천억원,0.5이상일 경우 5천억원의 프로그램 매수가 각각 유입될 것으로 추산되기 때문 * FTSE 선진국지수 편입 효과는? - 유동물량이 많은 중.대형주 수혜, 중소형 전기전자주는 불리 - 현재 "선진신흥시장"으로 분류돼있는 한국증시가 "선진국시장"으로 격상되면 연기금 등 장기투자 성격의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돼 대형주들이 이익을 보는 반면 신흥시장의 대표주자라는 프리미엄이 사라지면서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자금은 오히려 대만 등으로 옮겨갈 것이란 예상 * 은행주 너무 올랐다 - 외국계 증권사 중 은행주에 대해 가장 호의적인 시각을 유지해온 골드만삭스가 최근 은행주의 갑작스런 주가 상승을 우려하는 보고서를 제시...크레디리요네(CLSA)증권도 은행주에 대해 그 동안 유지하던 부정적인 시각을 다시 한번 확인 - 두 보고서는 모두 최근 은행주의 랠리는 은행업의 실질적인 변화가 수반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어서 염려된다는 내용 * 휴대폰부품株 "노키아 잡아라" - 하반기에 삼성전자 휴대폰 출하량이 상반기 수준에 머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해외 업체로 거래처를 다변화하는 부품업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 - 최근 성공적인 매출다변화로 외국인 매수세가 급증한 유일전자에 이어 파워로직스 인터플렉스 등도 노키아로의 납품확대 가능성 기대 * 가스公 LNG수송업 진출..해운株 실적에 큰 타격은 없다 - 대표 해운업체인 한진해운 현대상선 등은 컨테이너선 중심의 사업구조를 보유...이들 해운업체의 LNG선 비중이 낮아 한국가스공사가 직접 LNG선 시장에 진출하더라도 해운업계 판도 변화를 몰고 오기는 사실상 어렵다는 전망 * 게임 관련주, 개인들 '사자' ‥ 액토즈.한빛소프트 강세 - 게임부문 강화,새 게임 출시,해외진출 등을 재료로 주가가 돋보이는 상승세를 보임...게임산업내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지만 IT관련주들의 불투명한 전망으로 개인 매수세가 게임주에 몰리고 있다는 분석 - 게임업체들의 강세 배경은 먼저 개별업체들의 호재가 적지 않다는 점...주가가 크게 하락해 가격메리트가 생겼고 특히 최근 시장내 주도주가 없는 상황에서 개인들의 "사자"가 몰렸다는 것도 주가를 밀어 올린 요인 * 무디스, 현대차.기아차 신용등급 상향 검토 - 양사의 신용등급 상향 검토는 영업실적 호조와 세계 주요 자동차시장에서의 판매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 * STX, 중견그룹 도약 '날개'단다 - 자신보다 덩치가 큰 범양상선을 인수하게 됨에 따라 외형 5조원대 중견그룹으로 도약할 계기를 마련 - 조선 에너지사업을 주력으로 해온 STX가 해운업체까지 인수할 경우 시너지효과가 극대화될 전망. * 동아제약(000640) ; 주가 일반의약품 약발 ‥ 사흘째 상승세 - 주력제품인 박카스의 매출부진에도 불구,일반의약품의 판매호조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 - 최근 3년간 진행된 자회사 구조조정이 막바지로 접어든 점도 호재로 작용할 전망 * 아시아나(025860) ; 더 높이 날까 - 국제선 여객과 화물 운송이 증가하면서 실적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그룹리스크가 줄어든 점도 몸집을 한결 가볍게 한 것으로 풀이 - 외국인투자자들도 아시아나항공 주식을 꾸준히 매수...지난달 18일 14.91%이었던 외국인지분율이 6일 현재 16.14%로 1.23%포인트 급증 * 세원화성(007910) ; 개인투자자, 지분 13.73%확보 - 전업투자자라고 자신을 밝힌 유선철씨는 7일 기존 9.27%였던 세원화성의 지분율을 13.73%로 늘렸다고 신고..."투자목적은 장내매수"이며 "임원임면 등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밝힘 * 팬택(025930) ; '대우종기 인수 참여 계획 없어'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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