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제일모직 추가 이익개선 여력 높다..목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이 제일모직 목표가를 올렸다. 7일 대우 이수혜 연구원은 제일모직에 대해 가장 우려하던 케미칼부문에서 단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여력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 패션의류 대표업체로 경기와 무관하게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 경기회복시 수혜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전자재료부문은 올해 매출액 1,800억원을 달성하고 내년 전자재료 부문의 매출비중이 10%를 넘어섬에 따라 장기적 성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를 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늘이라도 가자"…국립중앙박물관 내년 입장료 받는다

      "지금이라도 예약해야겠네."지난해 개관 이래 역대 최다인 650만 명의 관람객이 몰린 국립중앙박물관이 내년부터 유료화한다. 국립 박물관과 고궁, 왕릉을 비롯한 국립시설 입장료도 내년에 올릴 계획이다.&nbs...

    2. 2

      중동 긴장 고조에 증시 충격...코스피 장중 4%대 급락 [HK영상]

      코스피지수가 30일에 이란 전쟁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불안 때문에 초반부터 크게 밀리면서 5,200대까지 내려왔습니다.이날 오전 9시 18분 기준으로 보면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33.12포인트(4.29%) 떨어진 ...

    3. 3

      고교무상교육 '1兆 국비' 지원 삭감…교육교부금 구조조정

      고교 무상교육에 투입하는 연간 1조원 안팎의 국비 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삭감한다. 재원의 절반을 국비로 충당해온 고교 무상교육 사업을 비롯해 상대적으로 방만하게 운영된다는 지적을 받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