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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각대신 해외 돌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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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씨현은 부실 자회사 엘림넷을 매각하려던 당초 계획을 수정하고 해외 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해외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엘림넷은 자본금 100억원으로 제이씨현이 100%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인터넷데이터센터 업체지만, 영업실적이 악화로 작년말 제이씨현은 23억원의 영업이익을 내고도 자회사 엘림넷의 손실분 46억원을 반영해 당기순손실 36억원을 거둔바 있습니다. 그간 매각 대상이 되온 엘림넷이 올해부터 시작한 기업전용회선 임대서비스 사업 부문에서 순증 가입자가 월 30라인 이상 증가하고 있는 등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한편 제이씨현은 엘림넷을 매각하는 대신 싱가폴에서 기업전용회선 사업을 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사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사업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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