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차효과 4분기 본격화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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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현대 NF소나타 출시가 스포티지 수요에 별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며
4분기부터 기아차의 실적개선이 본격화될 전망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2,700원을 유지 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증권은 기아차가 3분기에는 파업영향과 2005년 1분기 리오의 신모델 출시를 위해 생산라인 조정에 따른 생산차질로 스포티지 신차효과가 두드러지지 못하지만 4분기부터는 신차효과가 실적에 모두 반영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봉익기자 bi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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