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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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동향 (9/01)
- DJIA : 10,168.46 (-5.46/-0.05%)
- NASDAQ : 1,850.41 (+12.31/+0.67%)
- S&P 500 : 1,105.91 (+1.67/+0.15%)
- "혼조".. 나스닥 이틀째 상승
- 8월 구매관리자협회(ISM) 지수 등 경제지표에 안도한 투자자들은 낙폭 과대 종목을 집중적으로 사들여.
- 업종별로는 유가 급등으로 정유 및 천연가스가 강세를 보이고, 반도체도 반등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8% 상승.
- 최대 반도체 업체인 인텔도 0.6% 상승, AMD는 2.3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0.9% 각각 상승.
- 전날 신형 데스크 톱을 출시한 애플컴퓨터가 3.7% 상승.
- 네트워킹 업체인 시스코 시스템즈와 썬 마이크로 시스템즈 등도 1% 가량 상승.
- 온라인 경매업체인 이베이는 한국의 옥션 지분을 62%에서 86%로 늘리기로 했다는 소식에 1.2% 상승.
- 페어차일드반도체는 기존의 3분기 매출 전망치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혀 3.65%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는 0.33%, 오라클은 0.80%, 피플소프트는 2.64% 상승.
- 자동차 업체들은 8월 판매가 고유가, 판매 일수 감소 등으로 전년 보다 부진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약세를
보여 GM은 0.2%, 포드는 1.5% 하락, 다임러는 0.8% 상승.
- 정유 업체들은 상승, BP와 로열 더치는 1.4%, 0.9% 각각 상승, 쉐브론 텍사코는 1.2% 상승.
- 월마트는 0.08%, JC페니는 1.30% 각각 하락, 타겟은 0.85% 상승.
- 프루덴셜과 도이체방크는 허리케인 프랑시스가 접근하면서 보험주들이 단기적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분석,
AIG는 1.34%, 처브는 0.99%, 올스테이트는 2.20%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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