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리스트 최예선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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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비올리스트 최예선 독주회가 오는 5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에 연주할 레퍼터리는 블로흐 클라크 등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중반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던 유럽 작곡가들의 작품 위주로 구성됐다.
'Suite for Viola and Piano'(블로흐 작) 'Sonata for Viola and Piano'(클라크 작) 등 비올라의 특성을 잘 드러내주는 곡들이다.
비올라 소리에 매료돼 비올라를 배우기 시작했다는 최예선은 월간 음악콩쿠르 비올라 부문 1위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선화예고와 연세대 음대를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만하임 국립음대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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