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즈니스 유머] 조종사의 지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ac died at the controls of his plane and went to hell, where he found three doors. Sneaking over to the first door,he peeked in and saw a cockpit where the pilot was condemned to forever run through preflight checks. Now he peeked into the second.There,alarms rang and red lights flashed while a pilothad to avoid one emergency after another. Unable to imagine a worse fate,Mac opened the third door.He was amazed to see many beautiful flight attendants answering to a captain's every whim. At that moment the devil appeared and said."Mac,which door will it be,No.1 or No.22?" "I went No.3,"answered Mac. "You can't have No.3 That's flight attendants' hell,"said the devil. 맥은 비행기를 조종하다가 죽어서 지옥으로 갔는데 거기에는 문이 셋이 있었다. 첫째 문으로 살며시 가보니 영원토록 이륙전 점검만을 하도록 저주받은 조종사의 조종실이었다. 다음으로 두 번째 문을 들여다봤다. 비상경보가 울리면서 적색신호들이 번쩍이는 가운데 조종사가 연거푸 터지는 비상사태를 모면하려고 혈안이 되어있었다. 더없이 지독한 신세로구나 생각하면서 세번째 문을 열어봤다. 숱한 미인 스튜어디스들이 놀랍게도 기장의 온갖 변덕에 응해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바로 그때 마귀가 나타났다. "맥,어느 문으로 들어갈 건가? 1번이야 아니면 2번이야?""3번으로 하겠습니다""3번은 안돼 그건 스튜어디스들의 지옥이야" *be condemned to:-하도록 운명지어지다 *run through preflight checks:이륙전 점검을 하다 *whim:변덕,일시적 기분

    ADVERTISEMENT

    1. 1

      버크셔,일본 종합상사 이어 이번엔 보험사 투자

      워렌 버핏이 설립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에는 일본 보험사 투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마린 홀딩스는 이 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사업체중 하나인 내셔널 인데미티에 자...

    2. 2

      트럼프 "호르무즈, 나와 이란 아야툴라가 공동 통제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며 이 해협은 “아마도 나와 이란의 아야톨라(최고지도자)가 공동으로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

    3. 3

      중동 긴장완화 기대에…유가 하락·뉴욕증시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의 종식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살아난 가운데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다. 이 날 최후 통첩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