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證, 대우건설 목표가 상향 입력2006.04.02 09:32 수정2006.04.02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투자증권은 대우건설의 목표가를 5,610원으로 종전보다 10.2% 상향조정했습니다. 대우건설의 올해말 예상 수주잔고는 15조 5천억원으로 이같은 규모는 대림산업과 LG건설을 3배 가까이 웃도는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시장 일부에 형성된 대우건설의 M&A에 대한 기대감은 경계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사로잡은 '조선미녀'..K-선크림이 1억개나 팔린 이유 한국콜마와 구다이글로벌이 공동 개발한 선케어 제품들의 지난 5년간 누적 판매량이 1억개를 돌파했다.24일 한국콜마에 따르면 ‘조선미녀 맑은쌀 선크림’,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rsqu... 2 "목돈 주고 가전 사지 마세요"…매장직원이 나서서 말린 이유 [현장+] "이 제품은 목돈 주고 사시는 것보다 제휴카드 엮어 '구독'하시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전자 베스트샵 더현대서울점. 신혼가전이나 효도용 가전을 둘러보러 온 고객들에... 3 산업부, 이번 주 나프타 긴급 수급 조정 조치 나선다 정부가 이번 주 나프타 긴급 수급 조정 조치에 나선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원유와 나프타 수급이 끊기고, 그 여파가 산업계 전반으로 퍼질 조짐을 보이면서다. 산업통상부는 기업들의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고, 매점매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