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휘 사장, 동료의식 강조 입력2006.04.02 09:32 수정2006.04.02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금융지주 최영휘 사장이 그룹에 대한 소속감 고취와 동료의식의 배양을 강조했습니다. 최 사장은 신한금융그룹 창립 3주년 기념식에서 국내에 진출한 씨티그룹의 진정한 가치는 직원들의 소속감과 동료의식이라고 강조하고, 신한금융도 신한-조흥은행의 통합을 발판으로 세계적인 금융그룹으로 거듭나자고 주문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2월소비자신뢰지수 91.2로 개선…예상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경제, 고용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월의 상향 조정된 89에서 91.2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 "美,EU 철강·알루미늄 파생 제품 관세 곧 인하 전망" 유럽연합(EU) 관계자들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철강 및 알루미늄 소재 파생제품에 대한 관세를 미국이 곧 완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 3 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