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종갑 특허청장 입력2006.04.02 09:32 수정2006.04.02 09: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업 및 통상분야에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매사 혼신의 힘을 다하는 성실파로 산자부 산업정책국장 재직시 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참여했다. 산자부에서 가장 영어를 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인 박호영씨(47)와 2남. △안동(54) △대구상고 △성균관대 뉴욕대MBA △행시 17회 △공진청 공보과장 △상공부 미국과장 △무역위 조사총괄과장 △산자부 기술국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국민연금 모수개혁…여야, 입장차 좁혀" 정부와 여야가 19일 국회에서 긴급 회동해 국민연금 모수개혁 세부안을 잠정 합의했다. 참석자들은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여야 지도부를 설득해야 해 20일 본회의 처리는 불투명하... 2 침묵 길어지는 헌재…尹 선고일, 다음주로 넘어갈 듯 헌법재판소가 19일까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지정하지 않아 이번주에 결정이 나올 것이란 예측이 빗나갈 가능성이 커졌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매번 금요일에 이뤄진 점을 고려해 오는 26일 이재명 더불어민... 3 '서부지법 난입' 옹호한 황교안에…민주 "폭동 미화 말라"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서부지법 폭동 문제를 옹호한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향해 "파렴치한 행태"라고 꼬집었다.이원혁 민주당 부대변인은 19일 논평을 통해 "폭도들이 법원을 난입해 집기를 부수고 불을 지려고 하는 모습을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