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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G그룹, KB생명 지분 49%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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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G그룹은 국민은행의 자회사인 KB생명 지분 49%를 취득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국민은행 김정태 행장과 ING그룹의 미셸 틸망회장은 오늘 오후 국민은행 본점에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하고 방카슈랑스 부문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ING그룹은 지난 99년부터 국민은행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이번 합작투자로 방카슈랑스 시장에서의 성과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양측은 내다봤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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