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감사위원협의회 30일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장·등록기업의 감사들로 구성되는 감사위원협의회가 한국이사협회(회장대행 김일섭 이화여대 부총장) 주관으로 오는 30일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한다.

    삼성전자와 국민은행 등 시가총액 상위 20위 이내 상장기업 감사위원장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출범하는 감사위원협의회는 내년부터 집단소송제도가 발효되는 것에 맞춰 감사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한국 현실에 맞는 감사위원회 운용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창립총회는 30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16층 뱅커스클럽에서 열리며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이 참석,축사를 할 예정이다.

    총회 후에는 상장·등록기업과 공기업 금융회사 감사위원들이 참석하는 세미나를 열고 '감사위원회 운영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동휘 기자 donghui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안산선 열차 공급 계약 해지…다원시스, 52주 신저가

      다원시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38억원 규모 철도차량 공급 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지면서다.9일 오전 9시47분 현재 다원시스는 전일 대비 125원(5.71%) 내린 2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

    2. 2

      트럼프 美국방예산 증액 발언에…방산株 강세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 예산을 예정보다 50% 증액하겠다고 밝힌 이후 국내 방위산업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40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7만9000...

    3. 3

      삼성전자·하이닉스, 美반도체주 주가부진에 동반 하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9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 물량에 밀려 약세로 마감한 영향을 일부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