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사 외식사업 '미요센' 2호점 개설 입력2004.08.25 14:32 수정2004.08.25 14: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종합상사는 다음달 6일 서울 역삼동 스타타워 1층에 1백50석을 갖춘 고급레스토랑인 '미요센'을 연다고 25일 밝혔다.미요센 스타타워점은 지난해 11월 문을 연 서울 강남점에 이은 2호점으로 스타타워 건물내 1만여명이 상주하는 특성을 감안,카페·레스토랑 형태로 운영된다.아침 점심 저녁식사는 물론 맥주 와인 양주 등도 판다. 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폴라리스오피스-아톤, '양자보안' 입은 문서 솔루션으로 B2B 시장 정조준 인공지능(AI) 오피스 플랫폼 기업 폴라리스오피스가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과 손잡고 ‘무결점 보안’을 앞세운 차세대 문서 솔루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아톤과 &ls... 2 아이엔지로보틱스, 삼성전자에 물류 AMR 공급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아이엔지로보틱스(ING Robotics)가 삼성전자에 물류 자율이동로봇(AMR)을 납품하며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납품을 계기로 삼성전자 협력... 3 롯데관광개발,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 체결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8일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연장 체결하고 중국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 시장에서 독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센츄리 크루즈는 중국을 대표하는 리버크루즈 선사로 롯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