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LSA,"홍콩 주요 저항선 뚫었다..매우 고무적 신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레디리요네증권은 홍콩 항셍지수가 목표치 1만4000까지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25일 CLSA 홍콩 증시 전략가 엠마 길은 전일 항셍지수가 200일 이평선을 폭발적 거래량으로 돌파해냈다고 지적하고 기술적으로 매우 고무적 진전이라고 판단했다.

    길 전략가는 자산주가 홍콩 증시 반등세를 이끌고 있다고 지적하고 디플레 종결과 가계소득 상승 요인 등은 자산주와 증시 모두에 호재라고 분석했다.

    연말 목표치 1만4000포인트까지 올라갈 것으로 기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안산선 열차 공급 계약 해지…다원시스, 52주 신저가

      다원시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38억원 규모 철도차량 공급 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지면서다.9일 오전 9시47분 현재 다원시스는 전일 대비 125원(5.71%) 내린 2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

    2. 2

      트럼프 美국방예산 증액 발언에…방산株 강세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 예산을 예정보다 50% 증액하겠다고 밝힌 이후 국내 방위산업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40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7만9000...

    3. 3

      삼성전자·하이닉스, 美반도체주 주가부진에 동반 하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9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 물량에 밀려 약세로 마감한 영향을 일부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