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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미포 '나빠질 이유가 없다' 긍정적 관점..동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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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동부증권 김호연 연구원은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하반기가 상반기에 비해 수익성은 다소 저조할 것으로 보이나 선가상승에 의해 큰 폭의 수익성 저하는 아닐 것이라며 EPS는 3,500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올해 매출액은 1조3천억원, 영업이익은 1,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선가가 20% 가까이 상승한 지난해 하반기 및 올해 상반기 수주물량이 내년부터 매출에 인식되고 내년부터 본격 가동될 수리용 도크의 신조선 도크로의 전환을 감안할 때 현 시점에서 긍정적 관점에서 대응하라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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