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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래시장 온라인쇼핑몰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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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래시장 온라인쇼핑몰 개설 및 택배 연동 시스템 구축 등 재래시장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이 올 하반기부터 정부 지원으로 본격 추진된다.

    중소기업청은 올 하반기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상거래 현대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번 사업에 따라 올해 말까지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재래시장 온라인 쇼핑몰을 3천개 분양하고 오는 2008년까지 1만8천명의 재래시장 상인에게 온라인 점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지방의 상인들이 남대문 등 대형 시장의 상품을 주문할 수 있는 B2B 시스템을 만들고 소비자들이 지방 시장의 특산품을 집에서 주문해 받아볼 수 있는 택배 연동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02)509-7061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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