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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리딩 기업] 현대 서산간척지 투자성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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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가격안정책 발표로 인해 강남 아파트 가격의 거품이 빠지면서 아파트를 대신할 마땅한 부동산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땅으로 몰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충남 서북부권의 거점도시인 서산간척지 일대 노른자 지구에 위치한 최상의 필지가 분양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산시는 서해안 최대의 물류 요충지로 급부상중인 유망상권이며,단기투자 및 소액투자의 최대 요충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금강과 현대,삼성,기아등 대기업들이 공장을 설립 중에 있거나 이미 가동 중인 곳이기도 하다.

    국내 어디서든 3시간대에 진입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입지조건과 행정수도 이전이라는 국가정책사업까지 맞물려 서산간척지 투자를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2000년 자금난해소의 일환으로 영농조합법인에게 매각했던 서산 간척지중 최고위치 <96번 4차선 국도 변,현대 소목장 옆>에 있는 필지를 오픈 한다.

    현대 서산AB지구 영농 조합은 2003년 농지법개정으로 도시민들도 농지를 취득할 수 있게 되면서 조합이 위탁 영농을 하고 소유권은 등기 이전하는 형태로 생산관리지역을 분양한다.

    특히 금번 분양 농지는 투자성이 높아 소액 재테크에 적합하다.

    또한 조합보유분의 땅이 많기 때문에 투자용도에 맞는 필지를 선택할 수 있고 평당 분양가는 4만9천원으로 총 1,470만원이다.

    별도의 관리비 없이 위탁영농이 가능하고 농약을 뿌리지 않는 친환경 쌀 배송,과수농원 과실제공,지주전용 펜션,주말 영농체험 행사 등의 분양혜택은 물론 농림부의 올 6월 21일자 농지법 개정시안에 따르면 도시민 농지소유제한 완화와 진흥지역 농지에 대해서는 농민이 도시자본을 끌어들여 농업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휴양시설 등의 설치를 허용해 농지개발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며 진흥지역이라 하더라도 휴양,관광,의료,교육,복지 등 농촌 생활 개선에 필요한 시설은 설치가 허용된다.

    이에 따른 레저,관광단지 조성 개발 계획과 대산항 개발로 서산,홍성지구에 많은 인구가 몰린다는 특성과 맞물려 향후 용도변경 및 지가상승에 따른 투자이익도 기대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청약금은 190만원이며 입금 순으로 필지 배정우선권을 부여받아 위치를 선택할 수 있고 현장답사 후 계약 철회 시에는 전액 환불된다.

    조합관계자는 "도시민 청약자에게는 사은품으로 친환경 쌀 20Kg을 증정하며,매년 120Kg의 쌀을 3∼5회 분할 제공한다"며 또한 10평의 텃밭을 배정,무공해 야채를 재배하여 회원들에게 제공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서 현대건설은 충남 서산간척지 내 임야와 잡종지 80여만평에 골프장(18홀)과 콘도미니엄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또 미분양 농지 600여만평은 용도 변경을 거쳐 골프단지(3홍 2곳,퍼블릭 20곳)바이오단지 등 대규모복합 관광타운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위해 서산 간척지 개발 방안을 마련하고 우선 H지구 내 임야 20만평에 휴양 콘도미니엄 위한형질 변경 및 건축 허가를 다음달 중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방조제 인근에 빌라형 콘도 6개 동을 연말쯤 착공하고,내년에 100객실 이상의 중대형 콘도를 추가로 지을 예정이다.

    이에 대해 현대건설측은 "콘도의 경우 법적으로 개발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서산 간척지 3100여만평(A.B지구 전체)을 자금난에 처한 지난 2001년부터 매각해 왔으며,현재는 B지구에 농지(600만평),임야(20만평),잡종지(60만평)를 골프장.레저 복합단지로 용도 변경하는 계획안을 마련,정부에 개발 가능성을 타진키로 했다.

    이 계획안에는 대규모 골프단지와 실내 체육관,대청 생태공원(10곳)등이 포함돼 있다.

    (02)3436-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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