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로통신, 러브콜...4일째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무위험과 물량부담 등으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아오던 하나로통신(하나로텔레콤)이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계기로 잇단 러브콜을 받았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하나로통신은 전날보다 2백10원(7.24%) 상승한 3천1백10원에 마감됐다.

    종가 기준으로 주가가 3천원대를 넘어선 것은 지난 4월27일(3천25원) 이후 처음이다.

    모건스탠리는 이날 "하나로통신의 2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었다"며 '비중확대'의견을 제시했다.

    UBS와 도이치증권도 실적호전을 이유로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CSFB증권은 '시장수익률상회' 의견을 냈다.

    대우증권은 "현금흐름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단기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한화증권도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상회'로 올렸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PRO] “올해도 반도체값 뛴다” 전망에…서학개미, 마이크론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2. 2

      '파죽지세'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삼전·하이닉스도 신기록

      코스피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8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60.66포인트(1.33%) 상승한 4611.72에 거래 중이다.지수는 전날보다 19.6포인트(0.43%) 내린 4531.46에...

    3. 3

      [마켓칼럼] 2026년 미국 시장을 바라보며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황수욱 메리츠증권 연구원실적에 기반한 상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