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소매업종 효율성 개선" 입력2004.08.11 08:48 수정2004.08.11 08: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JP모건증권은 소매업종내 많은 업체들이 인건비와 판매관리비등 비용 절감노력으로 구조적인 효율성이 대폭 개선됐다고 평가했습니다.JP모건은 최근 신세계를 제외한 소매업체들의 주가가 시장수익률을 하회했지만, 영업마진 개선추이를 기록했다며 마진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 2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3 전쟁에 엔저 가속…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 돌파 엔·달러 환율이 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을 돌파했다. 중동 정세 악화로 달러값이 상승한 영향이다. 원유 가격 상승도 엔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장은 일본 정부가 엔화 매수 개입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