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의 신창재 회장과 임직원 50여명은 7일 강북구 국립재활원을 찾아 '1일 장애체험'을 했다.

창립 46주년 기념일을 맞아 실시된 이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은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과 장애인 편의시설의 중요성을 인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