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뇌졸중 위험 감기약 167종 판매금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페닐프로판올아민(PPA)성분이 함유된 75개 업체 감기약 167종에 대해 전면 사용중지 및 폐기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PPA성분이 함유된 감기약을 복용할 경우 출혈성 뇌졸중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고혈압이나 장기 복용 환자는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니다.

    이에 따라 해당 품목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75개 업체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들을 제조, 수입, 출하할 수 없으며 현재 유통되고 있는 제품은 수거, 폐기해 처분결과를 9월 말까지 식약청에 보고해야 합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쿠팡 개인정보 유출, '대만 소재 계정' 20만개 확인

      쿠팡Inc가 '제2의 핵심 시장'으로 육성 중인 대만에서도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는 개인정보 유출 계정 3300만개 중 약 20만개가 대만 소재...

    2. 2

      쿠팡, 대만서도 계정 털렸다…5만원 보상쿠폰 지급키로

      지난해 말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냈던 쿠팡에서 대만 쿠팡 회원들의 개인정보 역시 함께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은 대만 회원들에게 5만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25일 쿠팡은 개인정보 유...

    3. 3

      BBQ, '김상옥 의사 의거 103주년 합동 추모식' 진행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가 지난 24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김상옥 의사 의거 103주년 합동 추모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김상옥 의사는 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