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증권,삼성정밀화학 '아직까지 보수적 접근' 입력2004.07.30 11:06 수정2004.07.30 11: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0일 LG투자증권은 삼성정밀화학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다고 평가한 가운데 3분기이후 원재료비 부담 완화가 가능하나 아직까지 보수적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투자의견 중립.2분기 실적 악화이후 하반기 다소 회복되나 주가 상승을 견인할 만한 수준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판단했다.목표주가 1만7,000원.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찐부자들 따라 사볼까"…투자 고수들 '우르르' 몰린 곳이 [종목+] 투자 고수와 고액 자산가들은 지난주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와 현대차를 대거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4... 2 "증시 '1월 효과' 기대…로봇·바이오株 주목" [주간전망] 증권가(街)는 이번주(5~9일) 국내 증시가 신규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연초 효과'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 3 '주가 60% 급등' 불기둥…건설장비 업체, AI株로 뜨자 '발칵' [전범진의 종목 직구] 미국의 건설용 중장비 업체 캐터필러가 인공지능(AI) 열풍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캐터필러가 제조하는 대형 발전기와 터빈 엔진이 AI시대의 필수 인프라가 될 것이란 전망이 힘을 받으면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