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노조, 노동부에 쟁의 발생 신고 입력2004.07.28 08:40 수정2004.07.28 08: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로 노동조합이 노동부에 쟁의발생신고를 냈다고 밝혔습니다.진로 노조는 회사와 13차례에 걸친 임단협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쟁의발생신고를 냈고, 중재기간에도 실질적인 성과가 없을 때는 파업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문석기자 ms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하나은행, 군 장병과 새해 첫 출발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로 선정된 하나은행이 1일 경기 파주에 있는 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에서 군 장병들과 새해 일출을 함께 보는 행사를 열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가운데)이 임직원 및 군 관계자들과 ‘하... 2 박정원 "인공지능 전환 가속"…정지선 "본원적 경쟁력 강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은 올해 경영 화두로 ‘인공지능 전환(AX)’을 제시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오른쪽)은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올해 경영 역... 3 HD건설기계 공식 출범…"2030년 매출 15조원 달성" 국내 최대 건설기계 업체인 HD건설기계가 1일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정기선 HD현대 회장은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