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21일ㆍ수요일) 끈적끈적 입력2004.07.20 20:02 수정2004.07.20 20: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ㆍ남부지방은 구름 조금 끼겠다.아침 최저 22∼27도, 낮 최고 28∼35도.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낮 최고 23도 '봄 날씨'…일교차 20도·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 28일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면서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점 가시거리는 충남 예산 60m, 충남 보령 삽시도·태안 100m, 경기 양주 ... 2 "돈 찍어내는 기계"…처자식 밟고 올라간 '역대급 성공남' 최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너는 내 작업실 바닥의 먼지만도 못해.”그 남자, 파블로 피카소(1881~1973)는 연인에게 차갑게 내뱉었습니다. 이때까지 전 여자친구들에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그는 연인의 자존심을 짓밟고 ... 3 "뇌전증 행세 비겁했다"…라비, 소집해제 입 열었다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그룹 빅스 출신 래퍼 라비(본명 김원식)가 사회복무요원 병역을 마친 뒤 사과했다.라비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상처를 입으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