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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은행 전산 문제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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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은행이 총파업에 돌일하면서 전산시스템 운영에 우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일단 한미은행과 금융산업노조는 물리력을 동원해 전산시스템을 다운 시키지는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전산 관련 조합원이 철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산시스템 운영이 극히 불안합니다. 구체적인 인력은 밝힐 수 없지만 대부분 전산 인력은 이미 센터에서 철수했다고 노조측은 확인했습니다. 금감원 파견 직원과 일부 업체, 그리고 예비 인력들만이 센터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융계 전산 관련 전문가들은 일반적인 입출금 업무 등은 문제가 없지만 월말 업무가 집중되면서 과부하로 인한 에러 발생하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에러 발생에 따른 복구 등은 기존의 전문 인력이 아니면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지난해 조흥은행 파업의 경우 7명의 인력으로 전산센터를 운영한 바 있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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