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연례협의단, 14일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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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S&P)의 국가신용등급 평가단이 오는 14일부터 나흘간 한국을 방문해 정부와 연례협의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방문"이라며 "거시경제 정책과 금융시장 안정, 북핵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현장조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S&P는 2002년 7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로 한단계 상향조정 한 뒤 2년 가까이 신용등급이나 전망을 조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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