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2일) 국고채 3년물 연4.27%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채권금리가 사흘 만에 소폭 하락(채권값 상승)했다.
2일 3년짜리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0.01%포인트 내린 연 4.27%에 마감됐다.
5년물 국고채 금리도 0.01%포인트 하락한 연 4.53%였다.
AA-등급 회사채 수익률은 0.01%포인트 내린 4.93%를 기록했고 한경 KIS로이터지수는 0.01포인트 떨어진 103.70을 나타냈다.
채권금리는 오전 소폭 하락세로 출발한 뒤 내내 횡보세를 이어갔다.
최근 이틀간 금리가 상승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채권금리는 0.01%포인트가량 떨어져 장을 시작했다.
하지만 금리 낙폭이 확대되지는 않았다.
6월 국채발행 물량이 얼마가 될지 모르는 불확실성 때문이었다.
이날 채권시장은 관망세가 지배한 가운데 강보합권에서 제한적인 등락만을 거듭했다.
거래대금은 11조원으로 평상시보다 20∼30% 줄어들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