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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인터넷 화상전화 사업 추진 .. 이비즈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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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기술업체인 이비즈차이나(대표 김현창)는 중국의 캐피털네트웍스(중국명 首創網絡)와 인터넷 화상전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동사업에서 한국의 이비즈차이나는 초정밀카메라 및 헤드셋 등 영상전화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중국의 캐피털네트웍스에 공급하고 중국측은 이들 장비를 중국내 PC방에 설치하기로 했다. 김현창 대표는 "현재 캐피털네트웍스는 중국 PC방 프랜차이즈 사업권을 가지고 있어 연간 1백억원 규모의 영상전화 장비를 공급한다는 목표로 영업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 캐피털네트웍스와 공동으로 중국에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 4개국어로 구성된 '아시안 포털사이트'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31)395-1932 이치구 전문기자 r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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