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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중 희성금속 회장 별세

김화중(金和中) 희성금속 대표이사 회장이 1일 오전 1시25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1세. 서울 출생인 고인은 인하대를 나와 미국 미시간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희성금속공업(현 희성금속) 상무 전무 부사장을 거쳐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대통령 표창,대한토목학회 학술상을 받았다. 유족은 부인 구훤미씨와 1남4녀가 있다. 빈소 서울대병원,발인 3일 오전 8시.76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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