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김태연씨 영업大賞ㆍ동양생명 라순길씨 판매왕에 입력2006.04.02 04:17 수정2006.04.02 04: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생명은 25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임직원과 재무설계사 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김해지점의 김태연 FC(40)가 차지했다. 동양생명도 이날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수호천사 대회'를 열고 경기지점 신이천 영업소의 라순길 설계사(52)를 판매왕으로 시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름값 또 올랐다…3차 석유 최고가격제에도 '오름세' 3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 이틀째에도 전국 주유소 평균 유가가 또 올랐다. 다만 전날과 비교하면 상승폭은 다소 둔화했다. 소비자 체감 가격은 여전히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11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 기안84 '살라고 뛴다'…'뉴발란스' 디자인했다더니 '깜짝' 봄철 야외활동 수요가 본격적으로 살아나자 유통업계도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매장, 대형 할인행사로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백화점은 패션·골프·키즈 콘텐츠를 앞세워 집객에 힘을 쏟고 대형마트와 이... 3 5년만에 등장한 국채 '순상환'?…'바이백'과는 뭐가 다를까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최근 기사에서 ‘국채 순상환’이라는 표현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정부가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짜면서 그중 1조원은 국채를 사고 나랏빚을 갚는 데 썼기 때문인데요. 국채 순상환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