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무형고정자산 투자 '환란이후 첫 위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비투자가 8년 전 수준을 맴돌고 있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등 무형고정자산 투자마저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실질 무형고정자산 투자액(2000년 가격 기준)은 작년 10조8천8백52억원으로 2002년(11조2백54억원)에 비해 1.3%(1천4백2억원) 감소했다.


    외환위기 직후인 지난 98년 이후 첫 감소세이다.


    무형고정자산 투자란 형태가 있는 기계류 항공기 선박 등 설비에 대한 전통적인 투자와 달리 형태가 없는 자산에 대한 투자를 가리키며 소프트웨어 투자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2.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