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수익성 악화 불가피 '중립'..동원 입력2006.04.02 03:45 수정2006.04.02 03: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동원증권 윤희도 연구원은 한국전력에 대해 1분기 실적호조는 연료비 상승분이 덜 반영됐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2분기부터 연료비 상승분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여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 또 석탄가격 상승은 발전자회사 수익성도 악화시킬 것으로 우려된다며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목표가 2만2,000원.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카카오게임즈, 2분기부터 대형 신작 출시 모멘텀…목표가는 하향"-IBK IBK투자증권은 18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오는 2분기부터 대형 신작 출시 모멘텀(상승 동력)이 강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최근 부진한 실적을 감안해 목표주가는 기존 2만5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내렸다... 2 "낙폭 과했나" 美 3대 지수 이틀째 '상승'…테슬라는 4.8%↓[뉴욕증시 브리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53.44포인트(0.85%) 오른 4만1841.63에 거래를... 3 "이 주식 진작 살걸"…불황 안무서운 '팝마트' 신고가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중국 장난감 회사 팝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