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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현대차 해외법인 지분법평가익 본격화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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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증권이 현대차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30일 우리 박성진 연구원은 현대차에 대해 판매대수 10%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2% 증가한 것은 평균단가 상승 추이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마케팅 비용의 지속적 증가가 예상되나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올해는 해외법인으로 부터 지분법이익이 본격화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금융 계열사들의 경영 상황도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가 6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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