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난치병 어린이 돕기 입력2006.04.02 02:51 수정2006.04.02 02: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은 골프의류 브랜드 '잭니클라우스'를 통해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잭 니클라우스' 브랜드를 국내에 들여온 지 20주년을 맞는 FnC코오롱은 약 1억원 규모의 '골드필드펀드(Gold Field Fund)를 조성, 소아암과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새해에는 강인한 제주마처럼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태양이 밝았다. 지난 19일 제주축산생명연구원에서 제주 토종종마들이 아침 햇살을 받으며 우뚝 서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토종말인 제주마는 체구는 ... 2 평일에도 대기줄…살아나는 청와대 상권 “주말 손님 위주의 동네였는데 요즘은 평일 점심에도 줄을 서요.”(서울 창성동 한식당 주인 오모씨(52))대통령 집무실이 지난달 29일 용산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서울 종로 서촌(창성&mid... 3 서울·동해안 곳곳 해맞이객 북적…"'붉은 말의 해' 모두 건강하기를"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이호준 씨(31)는 지난해 12월 31일 퇴근 후 곧바로 짐을 챙겨 강원 강릉 정동진으로 향했다. 신년 해돋이를 보기 위해 차 안에서 밤을 지새운 이씨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하니 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