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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회장 짐 칸탈루포 심장마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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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최대 패스트푸드 체인인 미국 맥도날드의 짐 칸탈루포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19일(현지시간) 심장마비로 급사했다. 향년 60세. 맥도날드의 앤드루 J 매케나 이사는 "칸탈루포 회장이 이날 오전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칸탈루포 회장에 대해 "훌륭한 리더십과 에너지,일에 대한 열정을 지닌 총명한 사람으로,맥도날드에 잊혀지지 않을 흔적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칸탈루포 회장은 지난해 1월 잭 그린버그 전회장을 대신해 맥도날드의 지휘봉을 잡은 뒤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함께 제품의 질과 서비스,매장청결 등에 초점을 맞춘 경영혁신을 주도,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맥도날드를 위기에서 구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종근 기자 rgbac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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