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ㆍ동아제약 의약품 기증 입력2006.04.02 02:24 수정2006.04.02 02: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미약품(대표 민경윤)과 동아제약(대표 강신호)은 14일 대한적십자사에 북한 조선적십자병원에 지원할 의약품 3억5천만원어치와 1억1천5백만원어치를 각각 기증했다. 이날 유충식 동아제약 부회장은 이윤구 적십자사 총재에게 의약품 기증서를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소녀상 모욕·편의점 난동' 美유튜버 1심 선고…검찰, 징역형 구형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논란을 빚은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에 대한 1심 선고가 15일 이뤄진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이날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허위... 2 "자녀들에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추신수, 결국 40여명 고소 추신수 프로야구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자신과 가족들에 대한 악성 댓글을 쓴 네티즌 40여명을 고소했다.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최근 추신수가 네티즌 47명을 모욕 혐의로 수사해달라며 낸 ... 3 예전엔 버는 족족 썼는데…MZ들 돌변하더니 '깜짝 효과' “예전엔 사고 싶은 게 있으면 바로 결제했는데, 이제는 꼭 필요한지 먼저 따져보게 됐어요.”지난해부터 서울시 ‘영테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직장인 최여민씨(33)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