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의대 둔산병원 개원 입력2006.04.02 02:04 수정2006.04.02 02: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전 서구 둔산동 을지의과대학 둔산병원이 오는20일 개원한다. 둔산병원은 국내 스포츠의학의 개척자로 평가받고 있는 하권익 전 삼성서울 병원장(정형외과)을 둔산병원 초대 병원장으로 영입했다. 둔산병원은 연면적 9만1천7백41㎡, 건축면적 8천1백96㎡로 지하 3층, 지상 16층 건물에 1천53병상을 갖추고 있다.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2 이혜훈 측, 폭언 피해자에 직접 사과할 의향 밝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이 국회의원 시절 당시 인턴 보좌관에게 폭언한 걸 직접 사과할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이 후보자 측 관계자는 “소리치거나 그랬으면 사과를 해... 3 직장갑질119 "이혜훈 폭언은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임명 반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폭언 녹취에 대해 직장갑질119는 1일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이라며 장관 임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다.직장갑질119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권한의 우위를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