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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선 항공좌석도 본인이 선택 ‥ 아시아나 인터넷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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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선뿐만 아니라 국제선 항공좌석도 본인이 직접 지정한다. 아시아나항공은 고객이 인터넷(www.flyasiana.com)을 통해 원하는 좌석을 미리 지정할 수 있는 '인터넷 사전탑승수속 서비스'를 8일부터 국제선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선은 이미 지난 2000년 9월부터 인터넷 사전탑승수속 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공항에서는 본인확인 및 수하물 위탁절차만 거치게 돼 탑승수속시간이 대폭 줄어들게 된다. 출발 72시간 전부터 3시간 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인터넷으로 예약한 후 예약번호, 아시아나 클럽번호를 입력하면 해당노선의 항공기 내부가 3차원 영상으로 나타나며 이때 창가나 복도쪽의 원하는 자리를 선택하면 된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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