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경대, 교내 못쓰게된 실험기자재 등 고철 모으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극심한 '철근난' 해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부경대가 교내에서 못쓰게 된 실험기자재 등 고철을 모으기로 했다. 캠퍼스 내 고철 수집을 시작한 곳은 부경대 공과대학. 공과대학은 학문 특성상 철재 실험기자재가 많기 때문에 낡은 실험기자재를 고철로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를 낸 것이다. 수거대상 1순위는 물품 폐기처분된 각종 실험장비이며 실험실 및 연구실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된 기기류 및 공구류 등이다. 청동 황동 알루미늄 마그네슘 등 비철금속도 수거할 계획이다. 부경대는 오는 9일까지 고철을 수집한 뒤 국가계약법에 의한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실수요자들에게 수집된 고철을 판매할 계획이다. 여기서 나오는 수익금은 학교발전기금 및 우수학생 장학금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어준 고발 제외는 꼬리자르기"…정청래, 업무방해 혐의 고발 당해

      시민단체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고발했다. ‘공소취소 거래설’ 대응 과정에서 유튜버 김어준씨를 고발 대상에서 제외해 당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이유에서다.18일 뉴스1에 따르면 시민단체 사법정...

    2. 2

      [속보] 경찰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5000건 전수 점검"

      경찰 "수사 중인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5000건 전수 점검"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청와대로 가지 왜?"…김선태, 동네 주민 반응에 '동공 지진'

      수많은 기업의 러브콜이 쏟아졌지만, 김선태 전 주무관의 첫 번째 홍보 영상은 뜻밖에도 '동네'였다. 구독자 148만 명을 모은 대형 유튜버의 행보에 네티즌은 "역시 보법이 다르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