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重 '턴어라운드株' 부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중공업이 '턴어라운드주'로 부각되면서 상승흐름을 타고 있다. 전문가들은 영업환경 개선에 따른 실적모멘텀과 대외 신인도 회복추세라는 두가지 요인을 주목해볼 만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고민제 한화증권 연구위원은 2일 "두산중공업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이 전년동기보다 3% 가량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쿠웨이트에서 발주한 담수화 설비 프로젝트를 수주한다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3.1%와 1백69.0%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대해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발주회사와의 가격협상이 이달 안에 최종 결정될 예정"이라며 수주 가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외에도 중동지역 국가들이 유가상승으로 재원을 확보하면서 산업설비부문의 시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박동휘 기자 donghui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첫 돌 맞은 넥스트레이드…불장 업고 초고속 성장했다

      국내 1호 대체거래소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가 개장 1주년을 맞았다.4일 넥스트레이드는 '개장 1주년 성과와 향후 계획' 자료를 배포하고 그간의 운영 성과에 대해 "성공적인 대체거래시장으로 안착하며...

    2. 2

      '이란 쇼크'에 코스피 7% 폭락…왜 日보다 더 취약했나 [분석+]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이란 공습 소식 이후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만 코스피지수는 3일 하루 만에 7% 넘게 폭락하면서 일본 증시 이틀치 하락분보다 변동성이 더 큰 흐름을 나타냈다.이날 코스피...

    3. 3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다올투자증권은 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40원 배당과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39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