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스테인리스값 내달부터 인상 입력2006.04.02 01:26 수정2006.04.02 01: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스코는 크롬과 고철 등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다음달 1일 주문분부터 냉연과 열연 등 스테인리스 4백계(系) 제품의 판매가격을 t당 10만원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테인리스 4백계 열연코일 판매가격(베이스가격)은 t당 1백14만원에서 1백24만원으로 오르고 냉연코일도 t당 1백62만5천원에서 1백72만5천원으로 인상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위선양 제대로"…'자산 1500억' 손흥민 제네시스 몰고 등장 [영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리그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는 LAFC 손흥민이 미국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것이 진짜 국위선양"이라는 ... 2 KIC, 지난해 41조원 벌어…운용수익률 14% 한국투자공사(KIC)가 지난해 운용수익률 13.91%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2005년 설립 이후 누적 운용수익이 처음으로 위탁 원금을 넘어섰다.KIC는 작년 한 해 13.91% 수익을 내 운용수익 285억달러... 3 무더기 셧다운에도 재고 쌓여…철근 수요 '역대 최저' 지난해 국내 철근 사용량(내수 판매+수입)이 2000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철근을 많이 쓰는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한 탓이다.23일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철근 내수 판매는 655만4000t으로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