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웰빙…삶의 질을 높인다] 신명마루..우리 집 밑그림이 '확' 달라진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최고의 품격을 자랑하는 독일산 원목마루 BOEN(HOHNS)을 비롯한 인도네시아산 WPI, 국내에서 가장 안정적인 품질을 자랑하는 풍산마루, 세계 유일의 국제 공인 스포츠용 마루 BOFLEX 등 종합적인 마루를 취급하는 '신명마루(www.smflooring.co.kr)'는 수입.유통.시공을 해오며 업계의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마루전문 기업. 이 회사 권혁태 대표는 "최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불고 있는 웰빙의 여파와 새집 증후군 등의 현상들은 삶의 질을 높이려는 사람들의 욕구가 증대되고 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며 "우리 회사의 제품들은 이러한 경향에 발맞춰 환경친화적인 제품과 완벽한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고객들이 스스로 찾아오도록 하는 셀러스 마켓(Seller's market) 브랜드로도 발돋움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명마루가 독점판매권을 갖고 있는 독일산 BOEN(HOHNS)마루는 환경친화적인 천연식물성오일로 마감처리해 먼지, 더러움, 습기의 침입을 최대한 줄여 유지보수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최소화한 업계 최고의 제품이다. 이와 함께 제품의 혁신과 수명에 있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마루표면에 7중 코팅 공정으로 완벽하게 처리했을 뿐만 아니라 공해와 발암물질의 주범인 용해제와 포름알데히드를 전혀 쓰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고 자외선 차단기능 및 강한 내구성을 갖고 있다. 권 대표는 배낭을 메고 일본 및 동남아 지역의 마루 생산공장을 62군데나 직접 방문한 이력이 있을 정도로 마루사업에 열정을 뿜어 온 장본인. 그는 "'하는 일이 신명나면 내 생활이 재미납니다'라는 기업모토로 모든 소비자가 만족하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환경친화 제품을 개발.공급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7년여 동안 수 많은 현장에 제품을 공급하며 업계에 신뢰를 쌓고 있는 만큼 반드시 신주거문화의 마켓 리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02)537-6875-6, 534-7811-2

    ADVERTISEMENT

    1. 1

      [부고] 김병규(넷마블 대표이사)씨 빙부상

      ▲ 한만영 씨 17일 별세. 김병규 넷마블 대표이사 빙부상= 빈소 부산시민장례식장 603호, 발인 19일 오전 10시 30분.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밀린 돈 4000만원' 폭로…이장우, 내역서 공개 '초강수'

      배우 이장우 측이 자신의 순댓국집 호석촌을 둘러싼 대금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디스패치는 17일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인 호석촌이 돼지 부속물 대금인 4천만 원을 유통업체에 A에 8개월째 납부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A 업체는 2023년 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과 거래했으나 "미수금 금액이 점차 쌓여 2025년 1월에는 6400만 원까지 불어났다"고 주장했다.그러자 이장우의 순댓국집을 노출한 MBN '전현무계획'에도 불똥이 튀었고, 프로그램 측 관계자는 "홍보 목적이 아니었으며, 미수금 문제도 몰랐다"고 해명했다.이런 가운데 이장우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도 "이장우 배우는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하였고, 이후 무진이 A 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며 "A 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다"고 해명했다.그러나 디스패치는 추가 보도를 통해 무진의 호석촌의 대표 손 씨가 무진의 감사로 이름을 올렸으나 사실상 대표나 마찬가지라며 이장우와 손 씨 사이의 관계에 다시 의혹을 내놨다.이와 관련해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호석촌은 이장우가 개발하고 운영한 게 맞고 2달을 운영했지만 바쁜 스케줄로 손 씨에게 운영을 일임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또, 이장우는 호석촌의 주주로서 운영에 참여하고 있으나, 납품 대금 전액은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된 상태임을 전하고 거래 명세도 함께 공개했다.이장

    3. 3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검거…범행 후 또다른 직원 찾아갔었다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울산에서 검거됐다. 범행 14시간여 만이다.부산경찰청은 17일 오후 8시 3분께 울산에서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사건'의 피의자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5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예전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부산 범행에 앞서 전날 오전 4시 30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전 직장동료 C씨의 목을 조른 혐의도 받고 있다.A씨는 17일 오전 B씨 살해 후에도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또 다른 항공업계 직원 D씨의 집에 찾아갔지만, 경찰의 신변보호 조치 때문에 D씨가 거주하는 건물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경찰은 전했다.이후 울산으로 이동한 A씨는 한 모텔에 숨어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살인 사건 발생 14시간여 만이다.A씨는 건강과 퇴직 문제로 동료들과 갈등을 빚어 온 것으로 전해졌고, 부산진경찰서는 A씨를 부산으로 압송해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경찰은 범행 동기와 관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한다는 방침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