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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ㆍ中 택시기사 우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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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베이징 택시 기사 50명이 22일 서울시내에서 서울택시 기사들과 함께 우의와 친선을 다짐하고 있다.


    이들 베이징 택시기사들은 한국관광공사와 베이징교통방송의 초청으로 3박4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경복궁 등 관광지를 둘러보고 서울택시기사들과 우의를 다졌다.


    김정욱 기자 hab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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