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정보기술등 퇴출 입력2006.04.02 01:23 수정2006.04.02 01: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위원회는 22일 감사의견이 '의견거절'로 나온 동서정보기술 신한에스아이티 엔플렉스 디이시스 등 4개사를 등록취소키로 결정했다. 이들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친 뒤 내달 3일 등록이 취소된다. 이번에 퇴출이 확정된 4개사는 최근 대표이사 자금횡령 등 경영진 '도덕적 해이(모럴 해저드)'로 문제가 됐던 업체들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젠슨 황 한마디에 'AI 코인' 급등 왜?…‘X402 프로토콜’ 주목 [황두현의 웹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를 주목하는 발언을 내놓자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일제히 급등했다.황 CEO는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행사 'GTC 2026' ... 2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3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