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증권, "900돌파 시도 전망..IT 등 유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종증권은 KOPSI는 추가 상승여력이 충분한 것으로 판단되며 주간기준으로 900 선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2일 세종 서형석 연구원은 수급적인 측면에서 최근 소극적인 매매패턴을 보이는 외국인도 Equity Fund Flow 가 여전히 순유입세를 보이고 있고 해외 증시가 상승세로 반전되었다는 측면을 감안시 순매수 강도를 점차 늘려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밖에 FTSE 선진국 지수 편입 가능성도 시장에는 긍정적 요소라고 지적. 주간 기준으로 900선 돌파 시도가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중장기적 관점에서 IT와 금융, 소재주를 중심의 비중확대 전략을 유지했다. 단기적으로 1 분기 실적호전 예상주와 외국인 선호주 중심의 종목별 대응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권유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한마디에 'AI 코인' 급등 왜?…‘X402 프로토콜’ 주목 [황두현의 웹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를 주목하는 발언을 내놓자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일제히 급등했다.황 CEO는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행사 'GTC 2026' ...

    2. 2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3. 3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