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인천항에 7600평 물류창고 입력2006.04.02 00:00 수정2006.04.02 00: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이 이달 말부터 인천항에 인천지역에서 가장 큰 7천6백평 규모의 다목적 물류창고를 짓는다. 지상 2층,연면적 7천6백82평 규모로 내년 2월 완공된다. 이 물류창고가 가동되면 중고자동차 처리능력이 연간 3만5천대에서 2배 수준인 7만대로 늘어나고 연간 14만4천t의 일반화물을 추가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자동차·휘트니 미술관, 파트너십 세 번째 전시 개막 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 휘트니 미술관과의 장기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열리는 세 번째 전시 '현대 테라스 커미션: 켈리 아카시'전이 뉴욕 휘트니 미술관 5층 야외 테라스 전시장에서 오는 8일(현... 2 한국도요타자동차,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후원 한국도요타자동차는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억 ... 3 임종룡 "환율 급등 주시해야…은행 외화유동성 재점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최근 환율 급등세를 면밀히 살필 것을 주문했다.임 회장은 지난 3일 열린 우리금융의 중동 상황 현안 점검회의에서 “환율이 다시 급등세로 돌아선 만큼 외환시장 변동성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