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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정치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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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the mayor of a big American city, accompanied by his wife Nancy, was inspecting a construction project one day, a hard-hatted laborer called out to them. "Nancy, remember me?" he said. "We used to date in high school." The major teased her, "Aren't you glad you married me? You could have been the wife of a construction worker instead of the wife of the mayor." Responded Nancy:"You should be glad you married me. If you hadn't, he would have been the mayor of this city." -------------------------------------------------------------- 미국 큰 도시의 시장이 부인 낸시와 함께 어느날 공사장 한 군데를 시찰했는데 헬멧을 쓴 노동자 한 사람이 그들을 보고 소리쳤다. "낸시, 나야 나. 우리 고등학교 때 데이트했잖아" 그러자 시장이 부인을 놀려댔다. "당신 나하고 결혼했으니 복도 많지 뭐요. 시장이 아니라 공사판일꾼의 아내가 될 뻔 했잖 우" "당신이야말로 복 받은 줄 알아요. 당신이 나하고 결혼하지 않았으면 저 사람이 시장이 됐 을 거라고요" -------------------------------------------------------------- *hard-hatted:헬멧을 쓴 *call out:큰 소리로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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