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Digest] 후이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메인 등록대행업체인 후이즈(대표 이청종)는 무료 웹메일 사이트의 스킨 디자인을 공모하는 "후이즈메일 스킨 디자인 짱 선발대회"를 내달 20일까지 연다. 1등 당선작 1명에게는 2백만원의 상금과 함께 후이즈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채용하는 특전을 준다. 2등과 3등 총 10명에게는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등을 상품으로 준다. (02)3484-4713

    ADVERTISEMENT

    1. 1

      "광화문에 26만명 몰린다"…BTS 컴백에 이통 3사 '초비상'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컴백 라이브 공연이 예고되면서 이동통신 3사가 통신망 안정화 대책 마련에 팔을 걷었다.1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관계기관과 이동기지국 추가 배치와 기존 기지국 용량 증설 등을 협의하고 있다. KT는 광화문 인근에 이동기지국을 추가 배치하고 주요 기지국 용량을 증설하는 한편 공연일 전후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또한 공연과 관련해 경찰 및 지자체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통신 3사는 지난해 4월 4일 윤석열 당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광화문·안국역 일대에서 시위 인파가 몰리자 실시간 트래픽 모니터링, 기존 장비 사전 최적화, 이동기지국 배치 등을 통해 통신 안정화에 나선 바 있다. 2023년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광화문 거리응원전에서도 기지국 용량 증설과 임시 설비 투입으로 트래픽 급증을 관리했다.광화문은 고층 건물이 밀집해 전파 차폐와 음영 구간 관리가 까다롭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5G 고주파 대역은 직진성이 강하기에 건물에 가로막히며 통신 품질이 떨어진다. 밀집한 인파 자체도 전파 흡수·차단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품질 관리가 한층 어렵다.업계 관계자는 "이동기지국을 설치하려면 주차 공간 확보와 전력 공급, 광케이블 포설 등을 고려해야 하는데, 광화문광장처럼 공간 제약이 큰 지역은 배치 자체가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이어 "기지국을 과도하게 늘리면 전파 간 간섭이 발생할 수 있기에 관계기관과 최적 배치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이번 BTS 복귀 공연에는 국내

    2. 2

      바이오니아, '전문경영인' 전면 배치… 사업화 중심 조직 재편

      바이오니아가 신약 개발, 재무, 진단 사업 부문의 핵심 인사를 잇달아 보강하며 사업화 중심 경영체제 전환에 나섰다. 10일 바이오니아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이병건 박사를 사외이사로 추천해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신약 개발 전략과 사업화 판단 과정에서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경험이 풍부한 인사를 이사회에 합류시켜 파이프라인 고도화와 사업 추진 역량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이 박사는 녹십자, 종근당, 지아이이노베이션 등 바이오 기업에서 주요 경영진을 지낸 인물이다. 현재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와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 민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이 박사의 연구개발(R&D) 경험과 국내외 네트워크가 회사의 글로벌 신약 개발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주주총회에서는 김영석 상무(CFO 겸 경영혁신본부장)를 신규 사내이사로 전격 배치한다. 김 상무는 지난 2년간 바이오니아의 강도 높은 비용 구조 개선을 진두지휘해 온 핵심 인사로 꼽힌다. 김 상무는 삼정KPMG회계법인 금융감사본부를 시작으로 하나캐피탈 재무팀장, 메디포스트 재무실장을 역임한 정통 '금융·재무·전략통'이다. 현재 바이오니아 독일 자회사(Bioneer Biotech GmbH) CEO와 신약 개발 자회사 써나젠테라퓨틱스의 CFO를 겸임하며 그룹 내 굵직한 현안을 챙기고 있다.김 상무는 이번 사내이사 합류를 기점으로 전면적인 '주주 친화 행보'에 나선다. 김 상무의 사내이사 선임이 재무 전략과 투자자 소통 강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앞서 바이오니아는 올해 1월 고재봉 사장을 진단사업부문 사령탑으로 앉히며 사업 확장을 위한 강력한 승

    3. 3

      제약업계 "정부, 약가 인하 파급효과 산업계와 공동연구해야"

      제약·바이오 업계는 “약가 인하의 파급 효과를 분석하기 위한 정부·산업계 간 공동연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10일 ‘산업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렇게 제안했다.비대위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제약협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등 7개 단체로 구성됐다.비대위는 “국산 전문의약품을 주요 대상으로 한 약가 인하가 강행될 경우 연구개발과 품질혁신에 대한 투자 위축, 필수의약품 생산 중단, 일자리 감축 등이 초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어 “중동 사태 등 복합 위기 속 약가 인하 강행은 산업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산업계는 이미 살아남기 위한 비상 경영 체제에 속속 돌입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비대위는 “국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대한민국 약업인 서명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산업 현장의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비대위 참여 단체 회원 기업 임직원을 비롯한 약업계 관계자들이 서명운동에 참여할 예정이다.아울러 비대위는 “약가 인하의 파급효과, 유통 질서 확립,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선진화 방안 등을 주제로 정부와 산업계가 공동연구에 착수할 것을 공식 제안한다”고 발표했다.구체적으로는 약가 인하가 국민 건강과 산업 구조에 미칠 영향, 의약품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 개편 방안, 제약·바이오 산업의 선진화 방안 등 3개 안건에 대한 공동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앞서 정부는 13년 만의 약가 제도 개편안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