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부산 식품업체 압수수색 입력2006.04.01 22:39 수정2006.04.01 22: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통령 측근비리'를 수사중인 김진흥 특검팀은 28일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비리 사건과 관련,이영로씨의 부인과 아들이 대주주로 있는 부산 W식품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W식품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박스 6개 분량의 회계자료와 금고 1개를 입수,정밀 분석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동하세요" 통제에 스타벅스 꽉채운 아미들…실내 명당 동났다 [BTS in 광화문]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이 ‘실내 명당’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경찰 등 안전요원들이 “위험하니 계속 앞으로 이동해달라”고 통제하면서 한 ... 2 "공연 있었어?" 묻는 노인들까지…게이트마다 20m 넘는 대기 행렬 [BTS in 광화문]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공연을 약 7시간여 앞둔 낮 12시. 광화문 일대에는 이미 수만 명의 인파가 몰리고 있다. 공연장 게이트로 들어가려는 팬들에 더해 광화문 광장을 도보로 지나가려는 시민들까지 뒤섞이... 3 [속보] 대전 공장 화재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시신 한 구가 추가 발견돼 이번 사고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었다.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0분께 공장 동관 남자 화장실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남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