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심판 伊 콜리나 내년 6월 그라운드 떠나 입력2006.04.01 22:20 수정2006.04.01 22: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계인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외모와 칼날 판정으로 유명한 축구심판 콜리나(44ㆍ이탈리아)가 내년에 그라운드를 떠난다. 2002년 한ㆍ일 월드컵 결승전 주심을 맡았던 콜리나는 20일 내년 6월이면 만 45세가 되고 규정에 따라 심판을 볼 수 없다"며 규정을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는 심판 연령을 45세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iM금융오픈,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 개최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개최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한다고 ... 2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공개 [골프브리핑]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골프 산업의 미래를 상징하고 골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메인 ... 3 독기로 버틴 210번의 도전…"아버지 꿈이 제 인생 됐죠" “아버지를 보며 늘 야구선수를 꿈꿨어요. 골프는 3지망 정도였죠. 그런데 ‘다시 태어나면 골프 선수를 하고 싶다’던 아버지의 꿈이 제 인생이 됐습니다.”지난해 한국남자프로골... ADVERTISEMENT